3일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워싱턴DC 한복판에서 열리고 있는 '위대한 미국 박람회' 행사가 오후 5시까지 문을 닫게 됐습니다.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 속에 온열질환 환자가 속출할 수 있다는 우려 탓입니다.